욕설/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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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미분류 [편집]
- 고미(ゴミ) or 쿠즈(クズ) or 카스(カス): 쓰레기. 혹은 좆밥. 꽤 많이 쓰인다.
- 게도(外道) : 한국에서는 외도(外道)라고 하면 불륜을 의미하지만, 일본에서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에서 도리(道)를 벗어났다(外)는 뜻으로, 주로 상대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에 사용한다. 한국어로 대체하면 인간말종, 인면수심 등.
- 게로(ゲロ) : 토사물.
- 데쿠(木偶)/데쿠노보(木偶の坊) : 등신, 호구.[3]
- 로쿠데나시(ろくでなし, 碌でなし) : 형편없는 놈, 쓸모없는 놈.
- 마누케(まぬけ/間抜け) : 얼간이, 얼빠진 놈. 간격(間)이 빠진 놈(抜け)즉, 흐트러진 놈이라 하여 제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꼴을 욕하는 것에서 유래한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특히 디오) 유독 자주 쓰이는 표현.
- 바카(バカ/馬鹿) : 바보, 멍청이. 이 욕은
어떤 책이 주장하는 것과는 다르게한국의 바보 같이 애교 수준이다. 하지만 바카는 가벼운 기분부터, 큰 분노까지 나타낼 수 있다. 때때로 병신으로 번역될 때도 있다. - 붓코로스(ぶっころす,ぶっ殺す,打っ殺す) : 쳐죽인다. 말 그대로 어떠한 것을 쳐 죽인다는 의미. 그냥 죽인다도 아니고 쳐죽인다인 거다.한국말로 적절히 치환하면 뒤진다 정도.
- 보케(ボケ) : 위의 バカ와 마찬가지로 '바보', '멍청이'를 말한다. 어원은 일본 민담에서 엉뚱한 이야기 등을 뜻하는 단어 '보케'에서 유래되었으며, 위의 '바카'가 변형되었다는 설도 있다. 사실 어감이나 세기 전부 따졌을때 욕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비속어 느낌에 가까운데, 한국인끼리 '야이 똘추야', '이 빙딱아' 하는 느낌과 비슷하다.
- 시니조코나이(死に損ない): 직역하면 죽지 못한 사람이라는 뜻이고, 구어체 어감상으로는 '뒈지다 만 놈' 내지는 '반송장'.[9]
- 쇼보이(しょぼい): 허접하다
- 아호(あほう/阿呆): 바카와 같은 의미지만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간사이에서는 일본 예능을 보면 알 수 있듯 딴죽을 가볍게 걸 때 쓰인다. 하지만 간토 지방에서는 그냥 장난스럽게 말하는 바카보단 기분 나쁜 욕이 된다고 한다. 바카 참조.
- 아마(尼): 여편네. 비구니를 뜻하는 말인데, 여성에게 쓰면 크게 낮잡아보는 말이 된다. 한국어에서 '이 년아!', '이 여편네야!'랑 비슷한 어감. 원래 이 한자는 승려를 뜻한다.
- 아바즈레(阿婆擦れ): 품행이 방정치 못한 사람. 에도 시대에 유행하던 단어로, 당시에는 남자에게 쓰였으나 현대에는 여자에게 주로 쓰인다. 쓰는 사람에 따라 어조가 다르지만 약해도 쌍년 정도로, 어떤 의미로 쓰더라도 상당히 심한 욕이라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누구에게 쓰더라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아는 사람한테는 절대 쓰지 말 것. 이 말이 한국어의 걸레, 잡년이라는 여성비하 욕설에 제일 가깝게 쓰이고 있다고 보면 된다.
- 야로(野郞): 남성을 비하하는 단어였지만 요새는 남녀 상관없이 사용된다. 하지만 남성한테 쓰면 더 충격이 강한 욕설이다. '놈, 녀석'보다는 강하고 '새끼'보단 약한 '~년' 수준이다. 남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보통 '코노야로'나 '바카야로' 등 다른 말과 조합해서 쓰인다.
- 야쿠타다즈(やくたたず/役立たず): 쓸모가 없는. 쓸모 없고 아무 도움도 안되는 놈을 지칭한다.
- 우세로(失せろ): 꺼져라. 밑의 키에로와 약간 비슷한 뜻.
- 우자모이(うざもい): 위의 우자이+키모이(きもい)를 합친 표현. 그래서 뜻은 성가신데다가 기분 나쁘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그냥 사어. 자동 완성조차 없을 정도로 단어가 만들어진 시점에서도 거의 쓰인 적이 없다.
- 우츠케(うつけ, 空け or 虚け): 멍청이, 멍텅구리, 머저리, 병신. 바카/마누케와 같은 뜻.
- 오아이, 오와이, 오에(おあい, おわい, おえ/汚穢) : 똥오줌, 더러워 혐오스러운 것을 뜻한다.
- 요와무시(弱虫): 겁쟁이란 뜻이며 상대를 깔보는 표현. 영어권 멸칭인 '치킨'과 비슷한 어감. 어떤 일에서 몸을 사리는 상대방에게 주로 쓴다. 도롱이 벌레처럼 도롱이 속에 몸을 감추고 사린다는 의미.
- 칙쇼(畜生) : 축생, 짐승. 쿠소와 쓰임새가 같지만 강도가 훨씬 강해 '씨발'에 가깝다. 드물지만 사람을 가리켜 쓰기도 하며 이는 당연히 심한 모욕이 된다. 감탄사로 쓰이면 '썅' 정도의 느낌.
- 쳬리보이(チェリーボーイ): 동정인 남자를 얕잡아 이르는 말. 체리라고도 한다. 童貞(도테이, 동정)이란 말도 그대로 쓴다. 한국어에서 '아다'랑 비슷한 위치. 흥미로운 건 한국어의 '아다'는 일본어의 '新しい(아타라시이. 새(것), 새로운 등의 의미)'에서 유래했는데, 일본어에선 아타라시이를 동정이라는 용례로 사용하지 않는다.
- 카이쇼나시(甲斐性なし): 의지할 게 못 되는 사람. 집 보는 에비츄에서 자주 나오며, 우리말 번역 웹툰에선 ‘주변머리 없는 녀석’으로 번역되었다.
- 케다모노메(けだものめ): 짐승 자식. 욕설의 강도가 그렇게 낮은 것은 아니지만 심한 욕도 아니라 적절하기 때문인지, 주로 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사람한테 하는 말이면 그냥 케다모노(짐승)만 말해도 욕설로 볼 수 있다.
- 키에로(消えろ): 사라져라. 우세로의 뜻과 약간 비슷한데, 키에로 쪽이 사라져버리라는 쪽에 매우 가깝다. 한국어의 "꺼져"와 대응된다.
- 코유비(小指): 새끼손가락이란 뜻인데, 배우자나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한테 새끼손가락을 세워보이며 '너 이거야?'라고 물으면 배우자의 첩이나 정부(情婦)냐는 뜻으로 상당히 모욕적인 말이 된다.[12] 한국에서 쓰이는 적절한 말로는 세컨드가 있다. 뱀발로 1980년대에 '파이포(パイポ)'라는 금연보조제 CF에서도 이 표현을 써서 히트쳤다.[13]
- 키모이(キモイ) : 기분 나쁘단 의미. 기모치와루이(気持ち悪い)의 축약어다.
- 테메에(てめえ, 手前. 원래 발음은 '테마에' 지만, 보통 구어적 표현인 '테메에'로 쓰인다.): 키사마(貴様)와 비슷하게 '네놈' 정도로 해석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거의 '야 이 새꺄', '이 썩을 놈' 정도에 가깝다. '키사마'는 상대를 깔보거나 경멸하는 의미가 강한 데 반해, 이쪽은 분노하는 의미를 담는다.
- 톤치키(とんちき): 얼간이.
- 파시리, 빠시리(パシリ): 똘마니, 꼬봉, 쫄따구.
- 히모(紐) : 기둥서방. 놈팡이. 여성 배우자를 부려먹는 남편. 같은 단어로 지고로(ジゴロ)[14]가 있다.
- 유토리 : 일본어로 여유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일본의 과거 교육 정책인 '유토리 정책'에 따라 교육받은 이를 가리킨다. 유토리 정책은 그 이름대로 학생들에게 '여유'를 준다는 명목으로 이전의 교육 정책에 비해 중고등 교육을 간략화하고 교육시간도 줄였는데, 그래서 유토리 교육을 받은 세대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자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했고, 일본에서 교육 정책을 다시 바꾸었다는것이 제도권 언론이나 기업 등의 주장이다. 이러한 인식이 널리 퍼져있기때문에 하여튼 모자라는 놈, 병신, 뇌가 없는 새끼 정도의 의미로 쓰인다.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스스로 생각하여 움직일 줄 모르는 정말 병신을 일컫는 말.
- 히루안돈(昼行灯) : 대낮에 켜 있는 등불이란 뜻으로 있어봤자 쓸모없는 놈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3. 일반명사이나 비유적으로 욕설이 되는 것들 [편집]
3.1. 동물 [편집]
- 고리라(ゴリラ) : 고릴라. 무식한, 힘만센, 야만적인. 하지만 실제 고릴라의 생태는 화나게 하지 않는 이상 지적이고 평온하다.
- 무시케라(虫けら) : 벌레 자식, 벌레같은 녀석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3.2. 신체적 특징 [편집]
- 노미소(脳味噌): 뇌를 속되게 말하는 단어로, 우리나라 말로 치면 '대가리' 정도의 비속어이다.
- 데부(デブ) : "뚱보"라고 생각하면 쉽다. 뚱뚱한 사람을 비하하는 욕설이다. 부타와 세트취급. 한국에서도 일제강점기의 영향으로 떼부짱 또는 떼보짱이라고 욕설로 쓰인 적이 있다.
- 친치쿠린(ちんちくりん): 땅꼬마, 땅딸보에 해당하는 표현. 키가 작은 사람에게 쓰면 대량 어그로를 끄는 말이다. 여기에 츤츠루텐(つんつるてん, 깡똥하다)이란 말까지 붙이면 어그로 대폭 상승.
- 카타와(かたわ, 片輪): 장애인을 비하하는 단어. '한 쪽 바퀴'라는 뜻으로, '어디가 망가져서 제 구실을 못 하는 사람' 이라는 의미. 장애자.[20]
- 가이지(ガイジ) : 지적장애아(知的障害児)의 일본식 표음[22]에서 따온 줄임말에서 온 말로, 위 치쇼와 키치가이보다도 한 단계 더 강력한 욕설로 인식되고 있다. 당연히 공적인 자리에서는 입 밖으로 꺼내지도 못하며, 일상 생활에서도 칸사이 일부 지방이 아닌 이상 쓰는 사람이 없다. 어감이 너무 강렬한 나머지 인터넷에서 주로 사용되는 단어.
- 후구(不具) : 일본어로 불구. 오류에 뜻하는 조어 후구아이(不具合)는 널리 사용되지만. 저렇게 불구라고만 표기하는 경우 장애비하에 해당한다.
3.3. 직업 [편집]
4. 인종이나 민족, 지역에 대한 멸칭(헤이트 스피치) [편집]
- 통킹(トンキン) : 동경(東京)의 광동어 발음에서 따온 멸칭. 도쿄나 그 인근 칸토 지방이나 주민들을 깔 때 사용되는 말로, 도쿄 지역의 인간미 없는 삭막함, 다른 지역 주민들을 무작정 무시하는 안하무인, 마음의 여유가 없이 찌질하게 구는 점 등을 주로 레퍼토리로 깐다.
- 캇페(かっぺ) : 田舎っぺ(いなかっぺ)의 줄임말로, 한국어로는 '촌놈' 정도의 의미지만 뉘앙스는 훨씬 강하다. 주로 도쿄나 오사카 등 번화한 지역의 사람들이 지방 동네를 깔 때 사용한다.
- 로스케(ロスケ/露助) : 러시아인 비하어. 문서 참조.
- 부라쿠, 부라쿠민(ぶらく, ぶらくみん/部落, 部落民) : 과거 천민이자 빈민층이던 부락민을 가리키는 말로, 특정 인물을 가리켜 사용하면 굉장한 모욕이 된다. 일본에서 가장 심한 욕이라는 설도 있는데, 일본어에서는 상황에 따라 모욕의 쓰임이 달라 딱히 가장 심한 욕이 있다고 하기는 힘들다. 욕할 때 부락민이라는 말을 쓰면 모욕적이기 전에 일단 뜬끔없다... 그러나 확실히 사회적 논란이 많은 개념이며, 공적으로 누군가를 가리켜 말하면 매우 모독적인 발언인 것이 사실이다.
단, 이보다 더 심한 표현인 에타(エタ)는 빼도박도 못한 멸칭이다. - 아메코(アメ公) : 미국을 뜻하는 아메리카(アメリカ)에 코(公)는 원래 높은 존칭이지만 비꼬는 뜻으로 따라붙었다. 귀축영미와 세트로 사용되기도 한다.
- 에스키모(エスキモー) : 90년대에 민족차별용어로 지정되어 방송에서 사용할 수 없다.
- 우라닛폰(裏日本) : 원래는 동해방면의 지역들을 칭하는 말로, 근대에 관동지방을 중점으로만 발전하면서 지역개발차를 표현하는 말이었으나, 점점 뒤떨어진 곳이라는 뉘앙스가 따라붙으면서 서쪽지방에 대한 지역멸칭이 되었다.
- 쟛프(ジャップ) : 잽(jap)
- 지프시(ジプシー) : 집시. 90년대에 민족차별용어로 지정되어 방송에서 사용할 수 없다.
- 춋파리(チョッパリ) : 익히 아는 그 단어 쪽발이. 당연히 다들 알아들으며 불특정다수 일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증오발언에 해당한다.
- 챤코로(チャンコロ) : 짱꼴라와 어원을 같이하는 중국인 비하단어.
- 케토, 케토진(けとう, けとうじん/毛唐,毛唐人) : 털색이 다르고 털이 많아 눈에 띄는 사람이라 하는 서양계 외국인 멸칭어. 당인(唐人)은 먼곳에서 온 외국인을 뜻하는 옛 말이다.
- 코모, 코모진(こうもう, こうもうじん/紅毛,紅毛人) : 붉은털 사람이라는 서양계 외국인 멸칭어. 네덜란드인을 부르던 고어로부터 유래했다.
- 히닌(非人) : 에타와 같이 중세, 근세 시체를 치우는 등 천한 일을 담당하는 천민. 아닐 비(非)에 사람 인(人)으로, 한자 그대로 사람도 아닌 대우를 받았다. 그리고 이 말은 애초에 위에서도 언급된 에타, 부라쿠민과 같이 쓰이던 말이다.
4.1. 미묘한 사례 [편집]
- 산코쿠진(三国人) : 패전 후 일본 GHQ에서 일본에 거주하는 구 식민지 대만, 조선, 만주지방 사람들을 패전국도 승전국도 아닌 제 3국의 사람들(Third Nationals)이라 부른데서 유래했다. 현대에는 거의 사어라서 들을 일이 없으나, 역사와 관계없는 곳에서 굳이 이 단어를 사용하여 지칭한다면 모욕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1] 한자는 둘 다 똑같으며 일본어로 욕설을 뜻한다. わるぐち는 훈독, あっこう는 음독으로 읽은 것이다.[2] 예를 들면 우자모이 등이 있다.[3] 이 캐릭터의 히어로 네임의 유래기도 하다.[4] 영어권에서 창녀를 뜻하는 속어는 slut, whore 이다. Slut은 걸레 정도로 번역되며 Whore는 사람 취급하지 않고 창녀, 매춘부, 구멍이라고 말하는 심한 욕이니 주의할 것.[5] 일본의 포르노 계열에선 자주쓰이는 제목의 단어이기도 하다.[6] 그 유명한 아즈망가대왕에 등장하는 '봉쿠라즈(더빙판 '바보 시스터즈')'가 여기서 파생된 단어이다.[7] 이분이 자주 사용한다.[8] 그런데 이 욕설을 발음 그대로 영문표기하면 Shine가 되는데, 이건 영어권에서는 '빛나다(샤인)'라는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 명탐정 코난에서 이에 관련된 비극적인 에피소드가 있다.[9] 오히라 미쓰요의 저서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에서 등장한다. 저자가 14세 때 자살을 기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뒤에 죽어야 하는 사람이 죽지 못하고 살아 있다는 의미로 저 욕설에 시달렸다고 언급한다.[10] 이분이 자주 사용한다.[11] 사실 이쪽 계통에서는 "귀축"이라고 해서 욕인지도 모르고 쓰이는 단어[12] 크레용 신짱에서 노하라 히로시가 이러다가 아내한테 싸대기(!)를 맞은적이 있다. 히로시 잘못이 전혀 아니었지만 하필 상황이 상황인지라...[13] 자막이 없기에 일본어를 하지 못하는 위키러들을 위해 광고의 내용을 대충 설명하자면 이렇다. 남자들이 차례로 파이포를 들고 나오면서 "저는 이 금연 파이포로 담배를 그만뒀습니다."라는 대사를 치는데. 맨 마지막 사람만 새끼손가락을 들어 보이면서 "저는 이걸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14] 프랑스어 gigolo에서 파생[15] 싸움에 진 개가 꼬리를 내린 모양을 일컫는다. 패배한 개로 번역하면 오역.[16] 그 용례가 바로 치킨 게임이다.[17] 히라사와 스스무가 사쿠라이 마코토에게 시전했기도 했던 말인데, 평소엔 그가 욕을 잘 안 꺼낸다. 즉, 사쿠라이 마코토 그 사람 자체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알 수 있다.[18] 거북선의 별명 이기도 했다.[19] 애자의 어원과 비슷하다. 역시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다.[20] 하지만 어느 게임에서 이 단어를 타이틀에 넣었다. 물론 장애인 비하 의도는 아니고, 해당 게임을 만든 양덕후들이 일본어에 대한 이해 부족 때문에 잘못 사용한 것이다.[21] 이유는 일본어 IME내에서 키치가이를 치고 변환하려고 하면 気違い가 아닌 기지외로 뜬다.[22] 치테키쇼-가이지[23] 아이들을 부를 때의 말인 "보우야(坊や)가 여기서 유래했다는 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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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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